추정이 아니라 실측

우리 캠페인에서 나온 데이터

여기 있는 수치는 전부 우리가 실제로 집행한 캠페인에서 나왔고, 표본 수와 측정 방법을 함께 적었다. 한 숫자가 두 가지로 읽히면 그것도 적었다. 자유롭게 인용해도 된다.

최종 갱신 2026-08-23

3.91배

인플루언서 시딩에 돈을 더 쓰면 조회수가 더 나오나?

2026년에 실측한 시딩 콘텐츠 79,966건에서, 비싼 구조는 1건당 단가가 2.06배였고 평균 조회수는 3.91배였다. 다만 중위 조회수는 오히려 18.6% 낮았다.

시딩 콘텐츠 1건당 평균 조회수를 두 비용 구조로 비교한 값. 그룹 A 는 1건당 단가가 2.06배다.

표본 79,966

함께 읽을 것: 중위값은 반대로 말한다 — 그룹 A 의 중위 조회수는 오히려 18.6% 낮다. 1,000 조회당으로 보면 평균 기준 1.9배 싸고 중위 기준 2.53배 비싸다. 둘 다 참이며, 어느 쪽이 적용되는지는 분산을 감당할 수 있는지에 달렸다.

인용하는 법

Seldons, "바이럴 시딩의 실제 단가, 콘텐츠 79,966건으로 봤다", 2026-08-23. https://seldons.ai/ko/data#seeding-cost-per-view

7.92 대 182.87 USD

인플루언서 시딩은 조회수 1,000회당 얼마인가?

어느 콘텐츠를 세느냐에 따라 다르고, 두 답은 23배 차이가 난다. 2026년에 실측한 시딩 콘텐츠 79,966건에서, 비싼 구조는 평균 콘텐츠 기준 1,000회당 7.92 USD 였지만 전형적인 중위 콘텐츠 기준으로는 182.87 USD 였다. 싼 구조는 같은 두 기준에서 각각 15.05 USD 와 72.28 USD 였다.

크리에이터 비용을 포함한 조회수 1,000회당 비용. 1건당 평균 조회수 기준과 중위 조회수 기준으로 각각 계산해 두 시딩 비용 구조를 비교했다.

표본 79,966

함께 읽을 것: 두 기준에서 순서가 뒤집힌다 — 평균 기준으로는 비싼 구조가 1.9배 싸고, 중위 기준으로는 2.53배 비싸다. 한쪽만 인용하면 결과를 왜곡하게 된다.

인용하는 법

Seldons, "바이럴 시딩의 실제 단가, 콘텐츠 79,966건으로 봤다", 2026-08-23. https://seldons.ai/ko/data#seeding-cost-per-1000-views

23.1배 대 4.8배

인플루언서 시딩 결과는 얼마나 치우쳐 있나?

심하게 치우쳐 있고, 치우친 정도 자체가 구조마다 다르다. 2026년에 실측한 시딩 콘텐츠 79,966건에서, 비싼 구조는 평균 조회수가 중위값의 23.1배 지점에 있었고(31,060.6 대 1,346), 싼 구조는 4.8배 지점에 있었다(7,941.9 대 1,654).

시딩 콘텐츠 1건당 평균 조회수를 중위 조회수로 나눈 값. 무작위로 뽑은 캠페인 전체를 두 비용 구조로 나눠 비교했다.

표본 79,966

함께 읽을 것: 비율이 크다는 것은 평균을 소수의 이상치가 떠받치고 있다는 뜻이다. 그 평균은 포트폴리오를 설명하지, 지금 발주하려는 콘텐츠 한 건을 설명하지 않는다. 계획은 중위값으로 세우고, 보고는 둘 다 한다.

인용하는 법

Seldons, "바이럴 시딩의 실제 단가, 콘텐츠 79,966건으로 봤다", 2026-08-23. https://seldons.ai/ko/data#seeding-view-skew

328건에 1건

시딩한 콘텐츠가 100만 뷰를 넘을 확률은 얼마인가?

2026년에 실측한 시딩 콘텐츠 25,613건 중 78건이 100만 뷰를 넘었다. 0.305%, 328건에 1건이다.

시딩 콘텐츠 중 100만 뷰를 넘은 비율. 0.305%, 328건에 1건. 추정이 아니라 실측이다.

표본 25,613

함께 읽을 것: 이 확률을 놓고 계획을 세우면 틀린다. 시딩의 결과는 뭉쳐서 나온다 — 되는 캠페인은 100만 뷰짜리가 한꺼번에 여러 건 나오고, 안 되는 캠페인은 하나도 안 나온다. 이 수치는 전체 모집단을 설명하지 개별 캠페인을 설명하지 않는다.

인용하는 법

Seldons, "100만 뷰가 나올 확률 — 콘텐츠 25,613건으로 봤다", 2026-08-23. https://seldons.ai/ko/data#million-view-odds

7~8%

인플루언서 협업률은 몇 %가 정상이고, 높을수록 좋은가?

우리는 인플루언서 협업률을 7~8%로 유지한다. 제안을 보낸 수 대비 실제로 성사된 협업의 비율이고, 우리가 집행한 캠페인에서 측정한 값이다. 높을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나쁘다 — 거의 모두가 수락하는 가격은 시장 청산가보다 위에 있다. 40%를 내세우는 벤치마크는 분모가 다른 회신률을 재고 있다.

제안을 보낸 수 대비 실제로 성사된 협업의 비율. 회신률이 아니고, 크리에이터가 받는 원고료도 아니다.

함께 읽을 것: 40% 를 내세우는 공개 벤치마크는 회신률을 재고 있다 — 분모도 사건도 다르다. 수락률 50% 로 돌아온 캠페인은 잘된 것이 아니라 과지불한 것이다. 거의 모두가 수락하는 가격은 시장 청산가보다 위에 있다.

인용하는 법

Seldons, "우리가 고수하는 협업률 7~8%, 높으면 왜 나쁜가", 2026-08-23. https://seldons.ai/ko/data#collaboration-rate

출처를 밝히고 원문 글로 링크하면 자유롭게 인용할 수 있다. 숫자 옆에 측정 방법을 함께 두는 이유는, 그 수치가 당신의 경우에도 적용되는지를 직접 판단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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