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사이트
Seldon 이 현업에서 확인한 내용을 전합니다. 21개국에서 집행한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단가·협업률·조회수 분포.
K-뷰티가 실제로 증명한 단 하나의 경로
K-뷰티가 증명한 것은 한국 제품이 이긴다는 게 아니다. 경로 하나다. 시딩하고, 리테일 이벤트에 맞추고, 랭킹을 잡고, 현지 사입을 끌어온다.
원고료 · 2026-08-18우리가 고수하는 협업률 7~8%, 높으면 왜 나쁜가
제안 대비 7~8%를 유지한다. 50%로 돌아온 캠페인은 잘된 게 아니라 과지불한 것이다. 그리고 원고료를 실제로 정하는 네 가지.
시딩 · 2026-08-18100만 뷰가 나올 확률 — 콘텐츠 25,613건으로 봤다
시딩한 25,613건 중 78건이 100만 뷰를 넘었다. 328건에 하나다. 이 숫자를 그대로 계획에 쓰면 왜 틀리는지, 대신 무엇을 계획해야 하는지.
바이럴 시딩의 실제 단가, 콘텐츠 79,966건으로 봤다
우리가 집행한 시딩 콘텐츠 79,966건을 뜯어봤다. 비싼 구조는 평균 조회수가 3.9배 높았고 중위 조회수는 더 낮았다. 둘 다 참이다.
인플루언서 마케팅 · 2026-08-16인플루언서 마케팅 4가지 종류와, 확장되는 단 하나
대부분의 글은 지불 방식으로 나눈다. 도달을 만드는 메커니즘으로 나누면 넷이 되고, 그중 상한이 없는 것은 하나뿐이다.
이 숫자들이 어디서 나왔는가
여기 인용된 수치는 전부 우리가 직접 집행한 캠페인에서 측정한 값이고, 공개된 벤치마크를 모은 것이 아닙니다. 각 글은 숫자 옆에 표본 수와 측정 방법을 함께 적고, 그 수치들은 한 페이지에 모아 두어 글을 읽지 않고도 확인하거나 인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.
유리하지 않은 절반도 함께 냅니다. 시딩 단가 글은 평균 조회수가 3.91배인 구조가 동시에 중위 조회수는 더 낮다고 보고합니다 — 둘 다 참이고, 어느 쪽이 적용되는지는 분산을 감당할 수 있는지에 달렸습니다.
다루는 범위는 일부러 좁습니다. 직접 집행하고 측정한 것만 쓰기 때문에, 우리가 해보지 않은 카테고리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.